기선우 개인전 《임신한 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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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06 09:08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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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우 개인전《임신한 구더기》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갤러리 디마 DeMA에서 장애 미술인 기선우 작가의 개인전이 열립니다.
기선우 작가는 캔디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작업하는 작가입니다.
작품에는 서로 엉겨 붙은 재료와 흘러내리는 형태가 자주 등장하며, 정리되지 않은 모습 그대로를 화면에 담아냅니다.
이번 전시《임신한 구더기》에서는 기선우 작가가 오랫동안 이어온 작업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작품을 통해 작가가 바라보는 세계와 감각을 천천히 살펴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됩니다.
*기간: 2026.02.04(수)~02.27(금)
*운영시간: 월~토, 11:00-18:00 (설연휴 운영)
*장소: 갤러리 디마 DeMA (서울 서초구 동산로18길 40-12, 1층)
*전화번호: 02-573-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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