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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장애인문화가 꽃피우는 2018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대통령의 파면으로 인한 조기 대선, 그리고 새 정부의 출범 등 그야말로 격랑 속에 정신없이 흘렀던    2017년이 지나고, 2018 무술년(戊戌年)새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특정인의 정권욕을 위해 만들어졌던 불랙리스트 등으로 수없는 상처를 받았던 장애예술계였기에    새로운 정부에 거는 기대가 컸으나 아직까지는 별반 달라진 모습이 눈에 띄지 않아 아쉬운 마음입니다.

    장애예술계와 정부의 대화는 여전히 불통(不通) 상태에 놓여있어 관련 정책의 협의나, 장애문화예술의 중장기 계획수립을 위한 정기적인 협의가 조속히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이하 장예총)도 변화해야 할 것입니다,

​  지금까지의 권리주장은 잠시 미루고 국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장애인문화예술, 모든 이들에게 관심 받고, 사랑받는 장애문화예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한 기존의 단체들뿐만이 아닌 장애문화예술관련 작은 동호인들 모임도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장예총이 먼저 달라질 것이고, 그 변화된 모습은 오는 914일부터 16일까지 예정하고 있는 「2018장애인문화예술축제」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이 맞이한 2018 戊戌年 한해에는

팍팍한 삶에 지쳐있는 국민들의 아픔을 달래주는 깊이 있는 문화예술!

장애인 등 소외계층들에게 희망을 주는 진실 된 문화예술!!

우리 대한민국을 세계 초일류 국가로 만들어 줄 희망의 문화예술로의 가치가 우리사회에서 인정받고, 퍼져나가는 2018년 희망의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8년 새해를 맞아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 ​ 安 仲 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