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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16-012] 서울장애인문화예술축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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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05 16:15 조회8,6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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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총 서울장애인문화예술축전 성료

- 발달장애예술과 즐거움으로 하나가 되는 D.D PLUGGED -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이하 장예총, 상임대표 방귀희)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진행한 2016 서울장애인문화예술축전이 성료했다고 5일 밝혔다.

 

 ▲발달장애작가인 강선아 작가, 박혜신 작가, 이다래 작가, 조민서 작가, 한부열 작가의 작품인 발달장애작가 5인 초대전 ‘온새미로’가 진행되었으며, 4일 14시에는 참여 작가와 가족, 장애인문화예술 기관 및 단체 실무자 50여명이 참석하는 리셉션이 있었으며, 현장에 방문한 참가자들이 장애인문화예술에 대한 생각을 교류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애문인 12명의 작품을 그림과 함께 4일간 전시하는 장애문인시화전 ‘시가 흐르는’이 진행되었으며, ▲‘내가 표현하는 나의 인문학’에서는 세상과의 소통을 언어가 아닌 그림으로 표현하는 한부열 작가의 라이브드로잉과 국악과 함께 장애를 극복하고 국악인으로서 활발히 활동하는 장애국악인 장성빈의 ‘국악과 함께하는 나의 삶’, 발달장애인을 위한 교육사업을 진행하는 피치마켓의 함의영 대표의 인문학강의가 있었다.


 ▲발달장애연극단 멋진친구들의 ‘요술지팡이’공연과 ▲발달장애음악인 5팀의 The Pure Concert가 진행되었다. 이재원(첼로), 최준(피아노병창), 장성빈(민요), 드림위드앙상블(클라리넷앙상블), 슈가슈가(밴드)의 5팀의 공연이 있었으며, 내빈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속에서 평소 피나는 연습을 통해 쌓은 실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발달장애자녀의 부모를 위한 발달장애부모 힐링 백일장 ‘어머니, 나르샤’가 진행되었으며, 별에서 온 아이라는 주제로 발달장애자녀를 키우며 겪었던 고충과 행복했던 순간, 다른 장애아동의 부모와 함께 공유하고 싶은 내용들을 시와 산문의 형태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장원에는 살 수 있는 가능성이 1%도 없었던 아이가 세상을 무대 삼아 희망의 노래를 부르기까지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써내려간 조영애씨가 수상했다. 심사를 맡은 김미선 소설가, 강만수 시인, 명지전문대학 문예창작과 차희정 교수는 만장일치로 이 작품을 장원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장예총은 이번 행사가 음악?미술?연극?문학 분야에서 활동하는 장애인예술가의 전시 및 공연을 통해 장애인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장애인문화예술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하며, 동시에 발달장애아동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 스스로의 정서적 안정감을 확보하고 발달장애아동 부모간의 네트워크형성을 통한 관련정보교류로 양육스트레스 감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와 관련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장예총 홈페이지(http://www.fd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처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전  화 : 02-304-6211
팩  스 : 02-304-6311
이메일 : jangyechong@fd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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